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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문화사 [서울권역 e러닝 인강] 한양대학교 타이핑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9 | 최종수정일 2016.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0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정리한 내용 다 필요없고 시험이 대본에서 빈칸넣기 형식으로 출제됩니다. 컴퓨터 두 대 켜놓고 한 대는 시험켜놓고 한 대는 이 자료 켜놓고 컨트롤 F를 활용하여 시험보면 100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강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가: 나이와 생애주기
진행자 : 앞서 제시된 희극에서 셰익스피어가 잘 묘사한 것처럼 인류는 오랫동안 삶을
구획하고 그 시간적 경과를 기록하며
각 특정 시기에 특정한 사회문화적 의미를
부여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나이는 또한 ‘숫자’를
통해 인식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나이를 잊으며, 노화의 과정에 맞서 싸우기에 여념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삶의 단계를 구분하고 정의할 뿐
아니라 그러한 행위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과연,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까요? 학습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행자 : 이번 시간에는 생애주기의
필요성과 그 사회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고,
생애주기를 정의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이와
생애주기라는 시간적 지표가 어떻게 우리의 삶의 방식을 재정의하고 재구성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된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생애주기 사회문화적 구성 에릭슨 자아발달단계

강사 : “How old are you?” 많은 문화권에서 나이를 묻는 것이 실례가 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만난 사이에서 대화와 친분을 이어가기 위한 인사로 종종
사용됩니다. 일단 상대방의 나이를 알게
되면, 관계가 형성되고 그에 걸맞은 호칭과 높임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는‘나이에 맞게 행동하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나이에 민감한 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대엔 느끼지
못했던 시간의 속도를 성인이 된 이후부터
피부로 느끼곤 합니다. 어린 시절엔 몰랐던 인생의 속도가 나이를 먹을수록 빠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분명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도 주변과 비교해보았을 때
자신만 뒤쳐진 것 같아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청춘의 멘토로 유명한 김난도 교수는 인생에 있어서 너무 이르거나 늦은 나이는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러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우리 인생을
시간에 비유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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