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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학개론] 세계 보육현장을 가다. 여러나라(프랑스,독일,스웨덴)의 보육에 대해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5.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보육학개론] 여러나라의 보육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프랑스의 보육
2. 독일의 보육
3. 스웨덴의 보육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보육은 교육, 사회서비스, 영양, 건강 서비스 등을 종합한 보호 교육의 통합적 개념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가정의 양육을 모두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런 보육은 오늘날 아동의 복지적 측면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족의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유아 보육의 중요성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외국의 보육현장(프랑스, 독일, 스웨덴)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보육제도를 비교하여 살펴보겠다.

Ⅱ. 본론
1)프랑스
프랑스는 보육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보편적인 입장에서 유아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수준 높은 보육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공공보육기관인 크래쉬가 있다. 크래쉬의 종류는 4개로 집단 보육시설, 가정 보육시설, 부모협동 보육시설, 시간제 보육시설등의 형태가 있다. 이 중 집단 보육시설, 시간제 보육시설은 공립시설이다.
집단 보육시설은 2개월에서 3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이 시설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부모 모두가 직업을 가지고 있어야하나 직업을 갖기 위해 실습중인 부모이거나 부모 모두 학생인 경우도 가능하다. 수업시간에 보았던 동여상의 실비아 미혼모여성의 경우도 직업을 갖기 위해 실습중이여서 크래쉬에 입학할 수 있었다. 이러한 크래쉬는 연령별로 나뉘어 보육한다.
크래쉬의 프로그램은 교사와 원장의 재량이다.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보호를 위한 위생과 의학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 아이의 5감을 활용을 중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정과 크래쉬에서 유아의 5감을 활용하기 위해 식사시간도 재미난 놀이시간이 될 수 있다. 음식을 보고, 손으로 먹고, 냄새를 맡으며, 맛을 느낄 수도 있다. 이처럼 식사시간도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라면 아이가 잘 못 먹으면 우리는 보통 먹여주는 반면, 프랑스의 경우 아이스스로가 먹도록 하고 강요하지 않는 점이다.

참고 자료

보육학개론. 정민사. 박찬옥 외 공저. 2013
프랑스와 스웨덴의 유아교육 및 보육에 관한 고찰. 민혜진. 2000. 학위논문(석사)-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아동학과 아동학전공
독일 통일 전후의 유아교육제도 연구, 손지영, 2005, 학위논문(석사)- 세종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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