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예술영화감상] 로베르트 비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감상 레포트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5.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예술영화감상 A+ 받았습니다.

목차

1. 불편한 영화
2. 살아 움직이는 기괴한 예술작품

본문내용


공포라는 장르에 대해 우리가 떠올리는 것들은 비슷비슷하다. 창백한 얼굴, 으스스한 분위기, 어딘가 불안한 음악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1919)」은 우리가 오늘날에도 접하고 있는 공포영화들의 원조라고 불리우는 작품이다. 어딘가 삐그덕 거리는 것 같은 불협화음의 음악과 함께 창백한 두 남자 중 한 명인 프랜시스의 독백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불편한 영화
주인공이자, 화자인 프랜시스를 통해 영화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즉, 액자식 구조를 갖추어 전개된다. 그는 미치광이 살인마 칼리가리 박사에 대한 회상을 자신의 옆에 앉은 남자에게 풀어낸다. 음산한 분위기를 더 고조시키려는 듯, 귀신같은 행색의 제인이 무표정한 얼굴로 그들의 옆을 지나간다. 이 작품은 무성영화로, 자막이 주인공이 말할 때 같이 뜨는 것이 아니라 장면이 나오고 대사 자막이 또 한 장면을 차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런 형식이 조금 독특하다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음산한 분위기 작품 속 분위기와는 달리 자막 화면은 하트 장식 등 발랄하고 화려한 장식과 곁들어 나왔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