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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개론 학습: 형태론과 의미론 학습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5.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형태론 학습 일지
1. 핵심 내용 요약하기-단어의 형성
2.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보완하기
3. 개인화 방안 찾기

Ⅱ. 의미론 학습일지
1. 핵심 내용 요약하기-단어의 의미관계
2.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보완하기
3. 개인화 방안 찾기

Ⅲ. 과제 작성 후기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핵심 내용 요약하기-단어의 형성
단어는 하나의 형태소(어근)로 구성된 단일어와 둘 이상의 형태소로 구성된 복합어로 나눈다. 복합어는 다시 파생어와 합성어로 나눌 수 있다. 어근에 접사가 결합한 것이 파생어, 어근끼리 결합한 것은 합성어이다. 어근과 결합해 파생어를 만드는 접사는 기능에 따라 파생접사와 굴절접사로 분류할 수 있다. 파생 접사는 새로운 단어를 파생시키는 기능이 있고 굴절 접사는 한국어에서 활용이라는 문법적 기능을 하는 어미를 말한다. 두 가지 접사의 기능을 알기 위해 파생과 굴절의 의미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먼저 파생은 하나의 뿌리(어근)에 접사를 붙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하나의 의미에 기반을 두고 확장해 나가는 방법이기 때문에 많은 의미를 개념화할 때 효율적인 수단이다. 굴절은 단어가 문장에 쓰일 때 시제와 상, 양상, 서법 등 문법적 범주를 표현할 때 동사의 형식이 바뀌는 것이다. '-s, -ed'가 붙는 영어의 동사 활용은 굴절 현상이라 볼 수 있다. 한국어에서 굴절은 동사나 형용사의 어미의 활용으로 반영된다.
파생 접사와 굴절 접사의 가장 큰 차이는 굴절 접사와는 달리 파생 접사는 품사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위치 또한 파생 접사는 어근의 앞뒤에 붙어 접두사와 접미사가 될 수 있지만 굴절 접사는 뒤에만 붙는다. 그리고 파생 접사와 굴절 접사가 같이 결합할 때 순서는 파생 접사가 먼저 붙은 후 굴절 접사가 결합하는 순서다. 파생법을 통해 새로운 단어가 만든 다음 문장에서 어떻게 기능을 할지 정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접사가 결합해 파생어가 되는 것과 달리 합성어는 접사 없이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합성어는 통사적 구조와 의미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먼저 통사적 구조 기준에 따라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눈다. 통사적 합성어는 통사구조를 그대로 옮겨서 단어가 형성되는 것이고 비통사적 합성어는 일반적인 통사 구조와 다르게 단어가 만들어지는 경우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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