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1970년대 패션과 사회적 배경, 유명 디자이너들 및 대표 스타일 아이콘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사회문화적 배경
1) 불황과 부정적 분위기
2) 하이 패션의 혼돈
3) 펑크의 출현

2. 패션의 전반적 특성
1) 아미룩
2) 매니시 룩
3) 레트로 룩
4) 엑조틱 룩
5) 루즈 앤 레이어드 룩
6) 진의 시대
7) 펑크 룩

3. 패션디자이너
1) 이브 생 로랑
2) 잔드라 로즈
3) 소니아 리키엘
4) 미소니
5) 다카다 켄조

4. 패션 아이콘
1) 파라 포셋
2) 제인 폰다

본문내용

70년대, 무엇이 문제였을까?
· 1973년 10월 제 4차 중동전쟁 발발 이후 페르시아 만의 6개 산유국들이 가격인상과 감산에 돌입한다.
· 배럴당 2.9달러였던 원유(두바이유) 고시가격은 4달러를 돌파했다. 74년1월엔 11.6달러까지 올라 2∼3개월만에 무려 4배나 폭등했다. 이 파동으로 74년 주요 선진국들은 두자릿수 물가상승과 마이너스 성장이 겹치는 경제 후퇴현상이 발생하여 대부분의 세계 경제가 곤두박질 치기 시작한다.
· 전세계 경제가 후퇴하는 셈이다.
· 절충주의 시기에는 핫팬츠(hot pants)와 벨 보텀(bell bottom), 히피 룩과 미니스커트, 미디스커트, 맥시스커트 등 다양한 스커트 길이가 유행하였고, 레이온이나 저지 등의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스리피스 슈트(three-piece suits)로 구성된 ‘디스코 룩(disco look)’과 주류패션에 대항하는 펑크패션이 등장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