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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주로 많이 쓰는 향신료의 종류와 용도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음식에 사용하는 향신료의 분류
2. 한국, 중국, 일본, 인도의 향신료
3. 그 외 아시아에서 사용하는 향신료

본문내용

향신료(spice)는 요리에 맛, 색, 향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식물의 종자, 과실, 꽃, 잎, 껍질, 뿌리 등에서 얻은 식물의 일부분으로 특유의 향미를 가지고 식품의 향미를 북돋거나, 아름다운 색을 나타내어 식욕을 증진시키거나, 소화기능을 조장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지만 나라 또는 민족의 식생활에 따라서 그 범위, 종류, 분류는 다르게 되어 있다. 옥스퍼드 사전에 의하면 “식품에 향미를 주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향 또는 자극성을 가진 식물”이라고 광범위하게 정의를 내리고 있다. 또 『Spice 역사와 종류』의 저자로 유명한 John Parry는 “spice는 식물을 건조한 것으로 식품에 첨가함으로써 그 식품의 향미를 높이고 기호성과 자극성을 부여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였다.

<중 략>

◆ 음식에 사용하는 향신료의 분류
• 잎 향신료 – 고수, 박하, 딜, 마조람, 로즈메리, 바질, 세이지, 아니스, 오레가노, 월계수 잎, 타임, 타라곤, 파, 파슬리, 펜넬, 차이브
• 열매 향신료 – 겨자, 고수, 고추, 깨, 너트메그, 딜, 바닐라, 산초, 아니스, 올스파이스, 팔각, 커민, 캐러웨이, 후추
• 뿌리 향신료 – 갈랑가, 고추냉이, 마늘, 생강, 심황, 황기
• 꽃 향신료 – 사프란, 클로브
• 줄기 향신료 – 레몬그라스
• 껍질 향신료 – 계피
◆ 한국, 중국, 일본, 인도의 향신료
<1> 고추
고추를 말려서 갈면 고춧가루나 케이얀 페퍼를 만들 수 있다. 고추로 만드는 소스도 다양한데 루이지애나 고추로 만든 식초는 타바스코, 고춧가루로 만든 것은 고추장이다. 고추장 형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2> 달래
달래를 많이 먹으면 잠이 잘 온다 하여 불면증 치료에 사용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신경안정에 좋으며 자궁출혈, 위암, 종기 및 타박상의 치료제로도 쓰였다. 〈본초습유〉라는 의서에는 “달래는 적괴(암, 종양)를 다스리고 부인의 혈괴를 다스린다."고 적혀 있는데, 암 예방 차원의 레시피도 나와 있다. 달래의 잎과 뿌리는 강한 향미를 지니고 있는데 무침, 장아찌, 적, 된장국 등을 해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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