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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건물을 짓다.(건축공학개론과제), 달에 건축물, 달에건물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2.27 | 최종수정일 2016.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울 k대 건축공학개론 A+ 과제입니다.
달에 건축물을 세우는것을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닌 건축공학적인 면으로 접근 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에 가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중력의 감소이다. 건물은 기둥 - 수직보재, 보 -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는 수평부재, 슬라브 - 수평부재(평판)으로 이루어 있는데 중력이 작다면 기둥은 자체로 견딜 수 있을 만큼 높이 올릴 것이고, 기둥과 기둥사이의 간격은 늘어 날 것이다. 슬라브 자체로만 견딘다면 중력이 허용하는 선까지 무한정이 될 것이다. 하지만 중력적인 요소만 제외하고는 심각하고 커다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대기가 없고, 지구에 존재하는 자기장도 없으며, 밤낮의 일교차가 매우 큰 공간에서의 건축물이 될 것이다.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 공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기의 발생과 저장, 순환을 위한 기계설비가 건물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지구와 다르게 완벽한 밀폐성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 온도 편차에 생존하기 위해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단열설계도 필요하며 지구의 냉난방시설과는 비교가 안 되는 온도조절장치 또한 필요하다. 또한 생존에 필요한 물이 전혀 없으므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급수장치와 부족한 물을 다시 재활용 할 수 있는 정화장치도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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