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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ödinger equation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5.12.26 | 최종수정일 2016.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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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알갱이로 된 에너지
2. 슈뢰딩거 방정식
3. 확률 파동 함수, 불확정성의 원리
4. 참고자료

본문내용

알갱이로 된 에너지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막스 플랑크(Max Karl Ernst Ludwig Planck)의 흑체복사이론을 설명하면서 빛이 파동이긴 하지만 그 에너지가 일정한 단위로 띄엄띄엄 떨어져 있다고 제안했다. 이 제안이 바로 190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빛알 이론’으로, ‘양자’라는 것을 가장 잘 보여준다. 1913년에는 덴마크의 닐스 보어(Niels Henrik David Bohr)가 러더포드(Ernest Rutherford)의 모형을 이용하여 새로운 원자 모형을 제안했다. 보어는 이 원자 모형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모든 궤도가 허용되는 것이 아니라 띄엄띄엄 떨어진 몇 개의 궤도만 허용 가능하다고 가정해야 함을 주장했다. 학자들은 이와 같이 띄엄띄엄 떨어져 있는 특정의 ‘양자’가 몇 개 있는지 세는 식으로 새롭게 힘과 운동의 관계를 밝히려 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1920년대에 들어와 난관에 부딪혔다. 이 후 막스 보른(Max Born),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Karl Heisenberg), 파울리(Wolfgang Ernst Pauli), 파스쿠알 요르단(Pascual Jordan) 등이 행렬이라 부르는 수학 기법을 이용해 기존의 역학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역학을 만들어냈다.

참고 자료

사이언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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