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전한통속연의 第三十七回 議廢立周昌爭儲 討亂賊陳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4,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전한통속연의 第三十七回 議廢立周昌爭儲 討亂賊陳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양위퇴병 암지복착 사한왕신출래추간 돌연약출 파신벽락마하 신중개항 무방로포고첩
시무는 거짓으로 병사를 물려 몰래 복병을 두고 한왕신이 나와 추격하길 기다려 갑자기 뛰어나와 한왕신을 베어 말아래로 떨어지게 하니 한왕신 무리가 모두 항복하여 시무는 바로 승첩 노포를 고했다. 
高祖當然喜慰, 乃留周勃防禦陳豨, 自引諸軍西歸。
고조당연희위 내류주발방어진희 자인제군서귀
한고조는 당연히 기쁘고 위로가 되어 주발을 남겨 진희를 방어하게 하며 여러 군사를 이끌고 서쪽에 돌아왔다.
途次想到趙代二地, 不便强合, 還是照舊分封, 纔有專責。
도차상도조대이지 불변강합 환시조구분봉 재유전책
专责 [zhuānzé] 전적인 책임
도중에 조와 대 2땅에 도달할 생각으로 곧 강제로 합병하지 않고 다시 예전처럼 분봉해서야 겨우 전적인 책임이 있게 되었다.
乃至洛陽下詔, 仍分代趙爲二國, 且從子弟中擇立代王。
내지낙양하조 잉분대조위이국 차종자제중택립대왕
낙양에서 조서를 쓰게 하여 대와 조를 2나라로 구분하고 자제중에서 대의 왕을 선택해 세우게 했다.
諸侯王及將相等三十八人, 統說皇中子恒, 賢智溫良, 可以王代, 高祖遂封恒爲代王, 使都晉陽。
제후왕급장상등삼십팔인 통설황중자항 현지온량 가이왕대 고조수봉항위대왕 사도진양
温良 [wēnliáng] (성격이) 따뜻하고 선량하다
제후 왕과 장수와 재상등 38명이 온통 황자중 유항이 현명하고 지혜롭고 따뜻하고 어질어 대의 왕이 될만하다고 하니 한고조는 곧 유항을 대왕으로 봉해 진양을 도읍으로 하게 했다.
這代王恒就是薄姬所生, 薄姬見幸高祖, 一索得男。(見前文。)
저대왕항취시박희소생 박희견행고조 일색득남 현전문
이 대왕 유항은 박희가 낳아 박희는 고조의 총애를 받아 한번 아들을 낳았다. (앞 문장에 나타난다.)
後來高祖專寵戚姬, 幾把薄姬置諸不睬, 薄姬却毫無怨言, 但將恒撫養成人, 幸得受封代地。
후래고조전총척희 기파박희치제불채 박희각호무원언 단장항무양성인 행득수봉대지
睬(주목할 채; ⽬-총13획; cǎi)의 원문은 亻+采이다
撫養:아랫사람을 어루만지듯이 잘 돌보아 기름
뒤에 한고조는 오로지 척희만 전적으로 총애해 거의 박희를 주목하지 않아 박희도 조금도 원망의 말이 없이 단지 유항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길러 다행히 대땅의 분봉을 받았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