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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웅진천도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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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二十一年秋九月 麗王
이십일년 가을 구월 고구려 왕

巨璉帥兵三萬 來圍王
거련이 군사 삼 만을 거느리고 와서 수도 한성을

都漢城 王閉城門 不
포위했다. 왕이 성문을 닫고 있었다.

能出戰 麗人分兵爲四
능히 나가 싸우지 않았다. 고구려 사람들이 병사를 네 방면으로 나누어

道夾攻 又乘風縱火
협공하고 또 바람을 이용하여 불을 질러

焚燒城門 或有欲出降
성문을 태웠다. 혹 나가서 항복하고자 하는 자가 있었다.

者 王窘不知所圖
상황이 어려워지자 왕은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고

領數十騎 出門西走
기병 수십을 거느리고 문을 나가 서쪽으로 도주하려하였으나

麗人追而 害之 先是
고구려 군사가 추격하여 왕을 죽였다. 이보다 앞서

高句麗長壽王陰謀百濟
고구려 장수왕이 백제를 치기위해

求可以間諜於彼者
(백제에 가서) 첩자 노릇을 할 만한 사람을 구하였다.

時浮屠道琳應募曰 愚
이 때, 중 도림이 이에 응하여 말하기를

僧旣不能知道 思有以
소승이 원래 능히 도는 알지 못하지만 나라의 은혜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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