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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 전시회 감상문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5.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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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모딜리아니의 작품은 대부분 인물, 특히 마음의 창에 주목되어 있다. “당신의 영혼을 알 때 당신의 눈동자를 그릴 것이다.”와 “내가 추구하는 것은 사실이나 허구가 아닌 무의식이다.”라는 문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딜리아니는 인물의 영혼 즉 무의식을 중요하게 여겨 그의 작품에 고스란히 나타내었다.
그의 작품의 대표적 특징은 눈동자 없는 텅 빈 눈이다. 어찌 보면 굉장히 괴기스럽고 무서운 느낌마저 드는 그림을 통해 작가는 과연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우리는 그의 작품을 보며 계속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고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내면 깊숙이 들어가 무의식의 영역에 도달하는 것이다. 즉 자신도 모르게 어떤 감정을 느끼고 나름대로 작품을 이해하게 된다.
여러 테마 중 특히 인물의 눈에 집중한 남자의 초상과 여인의 초상 테마가 가장 흥미로웠다. 인물들은 각기 다른 눈의 모양과 색깔을 가지고 있었으며 눈동자가 있는 인물과 없는 인물이 구분되었기 때문이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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