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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구조 및 정의조사 레포트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2 워드파일MS워드 (rtf)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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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피부란 신체의 표면을 덮고 있는 물질, 조직으로 물리적, 화학적으로 외부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전신의 대사에 필요한 생화학적 기능을 하는 기관이다. 피부 총면적은 1.6미터제곱에서 1.8미터제곱이며 중량은 체중의 약 16%를 차지한다.

-1) 피부구조
표피 (epidermis) ; 피부의 가장 상층부에 위치하며, 외배엽에서 유래, 신경, 혈관이 없다.
구성세포로는 각질 형성 세포 (각화세포) ; 표피 주요 구성성분으로 표피 세포의 80%를 차지한다. 표피 바깥부터 각질층 – 과립층 – 유극층 – 기저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과 발바닥은 각질층과 과립층 사이에 투명층이 있다.
멜라닌 세포 (색소 세포) 는 표피 존재 세포의 약 5-10%를 차지하며 대부분 기저층에 위치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의 손상을 막고 세포의 수는 피부색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랑게르한스 세포는 유극층에 존재하며 피부의 면역에 관계한다. 미켈 세포는 기저층에 위치하고 신경섬유의 말단과 연결되어 있어 촉각을 감지하는 세포로 촉각세포라고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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