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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안전체험관 소감문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5.12.22 | 최종수정일 201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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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라매안전체험관으로 안전체험을 하러 갔다. 먼저 1층은 자연재난체험코스였고, 그 코스에는 지진과 태풍체험관이 있었다. 지진체험을 먼저하게 되었는데, 지진체험코스에서는 주방세트에서 규모7의 지진이 난 상황을 체험했다. 우리는 교육하시는 분에게 지진을 났을 때 우선 가스밸브를 잠그고,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문을 열어서 의자로 문이 닫히지 않게 하고 책상 밑에 들어가서 방석같은 것으로 머리를 보호해야한다고 교육받았다. 그래야 지진이 났을 때 문이 변형되어서 문을 못 열게 되거나 가스가 터지거나 머리를 다치는 등 2차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 전기가 정말 끊긴 상황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길을 벽만 만지면서 앞사람만 의지하며 빠져나오는 훈련을 했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주는 공포가 엄청났다. 전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면서, 정말로 자연재해의 피해가 피부로 와닿는 시간이었다. 우리나라는 지진의 피해에서 절대 안전할 수 없는 나라이지만 사람들은 그만큼의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주변에서 지진이 났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고,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도 몸으로 와닿지 않아서 기억하지 못하거나 실제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대처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렇게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기억에 더 잘 남고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어서 실제상황이 닥쳤을 때 잘 대처할 수 있게 될거 같아서 의미있는 체험이 된거같다.
그 다음으로 체험한 것은 태풍이었다. 태풍체험관에서는 비디오 시청을 먼저 하였는데, 우리나라에 태풍은 한해에 대략 20회가 넘는 횟수로 온다고 한다. 2003년 태풍 매미의 피해가 워낙 컸었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진보다 태풍에 대한 경각심은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다.그래서 그런지 태풍체험은 바람체험하는 것과 비바람체험이 있었는데, 단순히 태풍이 왔을 때 바람의 세기가 이렇다 하는 것만 맛보는 체험이 되었던거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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