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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통속연의 第二十八回 爭儲位塚嗣被黜 罹文網名士沈28회 황태자를 다투던 총사들은 쫓겨나고 문장으로 명사를 그물질해 잡아 깊은 원망이 들다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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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第二十八回 爭儲位塚嗣被黜 罹文網名士沈28회 황태자를 다투던 총사들은 쫓겨나고 문장으로 명사를 그물질해 잡아 깊은 원망이 들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西藏系清朝藩屬, 遇着外侮, 又要勞動清兵了。
서장계청조번속 우착외모 우요노동청병료
藩属 [fānshǔ](봉건 시대의) 속지 또는 속국
서장은 청나라 조정의 속국으로 외부 업신여김을 당하니 또 청나라 병사의 노동을 요구했다.
諸君試看下回, 便自分曉。
제군시간하회 변자분효
分晓 [fēnxiǎo]①뚜렷하다 ②일의 진상 또는 결과 ③도리 ④새벽  
제군들이 시험삼아 아래 29회를 보면 곧 뚜렷하게 알것이다.

冢嗣被黜, 名士沈冤, 皆專制之焰使然。
총사피출 명사침원 개전제지염사연
沉冤 [chényuān]쌓이고 쌓인 억울한 죄
황태자가 쫓겨나고 명사가 쌓인 원한을 당함은 모두 전제정권의 불꽃이 시킨것이다.
惟專制故, 天下始羨皇帝之尊嚴。
유전제고 천하시선황제지존엄
전제정치를 해서 천하가 비로소 황제의 존엄을 부러워했다.
官民受皇帝之壓制, 不敢妄想, 獨衆皇子濟濟比肩, 皆有世襲之望, 於是勾通內外, 覬覦儲位, 雖以清聖祖之英明, 不能免巫蠱咒詛之禍。
관민수황제지압제 불감망상 독중황자제제비견 개유세습지망 어시구통내외 기유저위 수이청성조지영명 불능면무고주저지화
濟濟 :①많고 성(盛)함  ②엄숙(嚴肅)하고 장함
巫蠱:주술 등으로 남을 저주;무술(巫術)로써 남을 미혹(迷惑)함
勾通 : [동사]결탁하다. 내통하다. 짜다. 공모하다.
관리와 백성이 황제의 압제를 받아 감히 망령된 생각을 못하나 여러 황자들은 매우 많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모두 세습을 바라서 이에 안팎으로 내통해 황태자지위를 바라니 비록 청나라 성인 조상의 현명함으로도 무고와 저주술의 재앙을 면치 못했다.
惟專制故, 天下始怨皇帝之刻毒, 一語失檢, 罪及妻孥, 禍延宗族, 生固難免, 死且戮屍, 當時畏其威而不敢動, 後世必有起而報復者.
유전제고 천하시원황제지각독 일어실검 죄급처노 화연종족 생고난면 사차륙시 당시외기위이불감동 후세필유기이보복자
刻毒 [kèdú] 잔혹하고 악랄하다
失检 [shījiǎn]①점검을 하지 않다 ②(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지 않다 ③검사를 소홀히 하여 잘못을 저지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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