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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5.12.2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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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숨진 창원 미완성 건물 가보니
안전휀스 곳곳 구멍…당국 장기간 방치에도 권고만 ’허점’

“20년 가까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늘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 실종된 장애아동이 익사했는데도 (창원시)당국은 사유재산 타령만 하고 있으니 주민들은 누굴 믿고 살아야합니까”

경남 창원의 특수학교에서 갑자기 사라진 아동(9)이 익사체로 발견되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의 짓짓다만 상가 건물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25일 삼삼오오 모여 당국을 성토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주민 태모(53)씨는“수년 전에도 건물 지하에서 한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가 경찰이 뒤늦게 발견 했는데 이번에 또 다시 실종 아동까지 익사했다”며 “아무리 사유재산이라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시에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 략>

이 건물 외곽에는 높이 3.5∼4㎙의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었지만 차량 주출입구 철문과 펜스 사이의 틈새가 벌어진 것을 비롯, 3∼4곳에 구멍이 나 스티로폼과 나무판자 등으로 메워져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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