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산 칼리스토의 카타콤을 통해 본 초기 기독교건축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5.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재 산 칼리스토의 카타콤베(이탈리아어: Catacombe di San Callisto)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초기 기독교의 카타콤이다. 이 카타콤은 이탈리아 로마의 아피아 가도에 있는 로마의 카타콤바 가운데 하나로서 2세기에서 4세기까지 재위한 몇몇 교황의 유해가 묻혀 있기 때문에 교황 납골당(이탈리아어: Capella dei Papi)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로마후기에 이르러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끝나고 기독교교회건축이 시작되면서 납골당을 더는 사용하지 않고, 남아 있던 유해들도 로마의 여러 성당으로 뿔뿔이 이장되면서 차츰 붕괴되었다. 칼리스토 카타콤바는 교황 갈리스토 1세가 아직 부제였던 시절에 교황 제피리노의 지시에 따라 만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칼리스토 카타콤바는 본래 이전부터 있었던 초기 기독교의 히포게움을 확장하여 오늘날의 카타콤바로 만들었다. 히포게움은 지하에 볼트를 이용해 만든 지하묘실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