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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펑크 아트전 감상 리포트 감상문 후기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5.12.21 | 최종수정일 2015.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강아지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기차는 ‘칙칙폭폭’.
2. Victorian Futurism
3. 움직이는 전시회
4. 여러 작품들

본문내용

우리는 기차를 떠올릴 때 당연하게도 증기기관의 소리인 칙칙폭폭을 떠올린다.
사실 하얀연기를 뿜으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는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전인 1967년 운행이 중단 됐지만 증기기관은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산업혁명의 키워드이자 아이콘이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한 나에게도 은연중에 영향을 미친다.
스팀펑크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공상과학소설가인 지터가 처음으로 사용했다. 그는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스팀’과 주류에 편승하지 않는 ‘펑크’를 결합하여 이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이번에 다녀온 스팀펑크아트전의 여러 작품들을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감각을 잡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톱니와 바퀴로 만들어진 스팀펑크아트전의 타이틀 폰트에서부터 이 아트전의 주제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중 략>

이번 스팀펑크아트전의 이색점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움직이는 작품이 많다는 점이다. 평소 미술에 관련하여 문외한인 나는 미술전을 몇 번 가본 경험이 있지만 갈 때마다 지루하고 시간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스팀펑크아트전엔 흥미를 돋우는 움직이는 작품들이 많고 여타 미술전과는 다르게 소재 또한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아서 나름 괜찮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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