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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건물보고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5.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정의
2. 현황
3. 구조시스템
4. 사례

본문내용

1. 정의
초고층 빌딩은 보통 수십 층 이상의 빌딩을 말하며 그 층수 또는 높이에 따라 정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다. 관점에 따라 상대적으로 정의되고 있는데 유럽의 경우에는 12층 이상일 경우 고층으로 분류되며 시카고 같은 경우에는 70층에서 100층 정도를 지칭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분리기준은 일반적으로 건물의 층수나 높이에 두지 않고 다음의 세 가지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ASCE) 1) 건물 용적률이 그 지역의 평균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으며 2) 수직교통을 위한 기계설비가 사용되고 3) 일상적인 저층 건물에서 사용되는 것과는 다른 공법 및 기술이 요구되는 건물 일본의 경우에도 초고층 건물의 정의로서 정해진 것은 없으나 지상 20층 이상의 또는 건축기준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높이가 60m를 초과하는 것을 일단 초고층 건물이라 정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고, 내진설계에 의한 구조안전 확인 대상물인 20층 이상 건물을 초고층 기준으로 볼 수 가 있겠으나 통상 30층 이상, 높이 100m 이상의 고층 건물이 초고층 건물로 간주되어 왔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하고 점차 구조시스템의 발전과 동시에 고층화 되고 있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고려할 때, 국제 고층건물학회(Council of Tall Building and UrbanHabitat)는 50층 이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70층 혹은 100층 이상의 빌딩이 초고층 건축의 개념으로 정의될 수 있을 것이다.

2. 현황
1) 서구 현황
초고층 건물에서 마천루(skyscraper)라는 표현은 1885년 미국 시카고의 Home Insurance빌딩에서 유래되었다. 이 빌딩은 높이 60m이였으나 당시에는 가공할 만한 높이였다. 19세기 말부터 미국의 시카고와 뉴욕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근대 도시의 발생과 더불어 20세기의 건축적 현상을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 놓았다. 수평동선의 다양화로 지하와 지상 저층부를 하나로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형 몰(mall)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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