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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공업 인적자원관리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1. 주제 및 목적

Ⅱ. 본론
1. 미라이 공업
(1) CEO의 경영 방침
(2) 인사평가(승진, 급여)
(3) 복지후생
2. 미라이 공업의 한계점
(1) 의문점
(2) 개선점

Ⅲ.결론
1. 요약
2. 주관적 의견

참고 자료

본문내용

2015년 현재 대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고민거리가 무엇일까. 열에 아홉은 ‘취업’이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과거에는 대학교 졸업만 하면 취업이 가능한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꿈만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의 경제 구조적 차이도 존재하고 개인들이 취업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목표도 많이 바뀌었다. 과거의 경제 구조는 제화를 생산하고 수출하는 것에 큰 비중을 이루고 있어 많은 생산직 노동자들이 필요했다. 하지만 현재는 R&D와 IT,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필요한 업무가 많이 늘었다. 사람들의 취업의 가치 또한 그저 먹고 살기 위한 취업에서, 나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취업으로 변하였다.

<중 략>

우선적으로 가장 큰 전제 조건은 기업의 규모이다. 미라이 공업의 본사는 일본 기후 현 남부에 위치해 있다. 본사를 비롯해 30여 곳의 공장과 영업소가 일본 전역에 퍼져있다. 사원의 규모는 생산직을 포함하여 약 800명 정도이다. 일본에서의 경상수익률과 점유율이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중소기업의 규모이다. 개개인의 사원들을 믿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맡기는 야마다사장의 경영방침이 대기업의 규모에서도 가능할까.

<중 략>

미라이 공업 사례를 보면 떠오르는 기업이 하나 있다. 세계적인 기업. 바로 구글이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 세계 1위인 구글. 구글은 대표적으로 복지시스템이 가장 잘 갖추어진 기업이다. 사람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 그저 쉼 없이 일을 하고 돈을 많이 주는 직장일까. 아니면 적당한 월급을 주고 개인시간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직장일까.물론 개인마다 직장에서 추구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점차 사람들은 후자의 기업을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우리나라의 경제력이 어려웠을 때는 그저 먹고 사는 것이 중요했다. 어느 곳이던 일을 하여 밥을 먹는 것이 중요했고 가족을 위한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다.

참고 자료

MBC 스페셜 ‘미라이 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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