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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에르 희곡선집- 아내들의 학교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 글은 몰리에르 희곡선집 중 한 편인 아내들의 학교의 독후감입니다.
총 3장으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내용이나 견해가 들어간 독후감이 아니라 ,남이 한 것을 배꼈다는 것이 티가 나지 않을 정도의 실력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과제를 "제출하는데 이의"를 두시는 분들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등장인물 소개
2. 줄거리
3. 개인적인 감상

본문내용

몰리에르의 희곡선집은 이때까지 읽었던 프랑스 작가의 책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다. 귀족의 허영심(되고자 하는 허영심)을 풍자한다는 점에서 프랑스판 ‘허생전’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몰리에르의 희곡선집은 총 4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된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아내들의 학교’, ‘수전노’, ‘억지 의사’, ‘스카팽의 거짓놀음’ 순이다. 모든 단편이 재미있었지만 그 중에서 나의 구미를 당겼던 몰리에르의 단편 소설은 단연 ‘아내들의 학교’였다. 그 이유는 시각적으로 글의 배열순서가 아주 독특했기 때문이다. 띄어쓰기가 지나치게 심한 경우도 많았고 인물들의 대사가 짧으면서도 일정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이 나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내용의 줄거리보다 인물들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에 중심을 맞추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어리석은 아르놀프의 인물성이 아주 돋보였던 것 같다.

참고 자료

몰리에르 희곡전집 ,몰리에르, 평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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