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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5.12.20 | 최종수정일 2018.08.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

2.본론
⑴정약용의 삶과 한문학
⑵이광사의 삶과 한문학
⑶윤선도의 삶과 한문학

3.결론

4.참고문헌

본문내용

1.서론
유배란 죄인을 멀리 보내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고려, 조선시대에 부정한 행위를 하거나 역모에 가담한 관리들을 저 멀리 지방이나 섬으로 보내 정주시키는 형이다. 정말 비리가 있어 유배당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억울하게 간신들의 힘에 밀려 유배당하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유배의 기간은 짧게는 1년밖에 안될 수도 있지만 길게는 수 십년, 평생 동안 돌아오지 못하는 귀양살이도 있었다. 그들은 귀양길에 올라 임금의 부름을 기다리며 살기도 했고 관직에 마음을 버리고 안빈낙도의 삶을 살기도 했다. 그 중 대부분의 관리들은 임금이 다시 찾아주기만을 기다리다 임금에게 연민의 정을 담은 내용의 작품을 지어 자신의 존재를 잊지 말고 다시 찾아주기를 당부하는 작품을 많이 지었다. 그러나 그러한 내용의 작품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학문에 힘써서 좋은 작품을 저술한 사람들도 있었다. 예를 들면, 정조 시대에 유명한 학자인 다산 정약용, 원교 이광사 등은 유배기간동안 학문에 정진하여 수많은 작품을 남겨 후에 한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들은 임금에 대한 연모의 정을 저술한 것이 아니고 백성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거나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유배기간동안 훌륭한 저서를 많이 남길 수 있었다. 유배지에서 지은 대표적인 작품과 작가들은 많다. 특히 유배가사는 유배문학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작품이 있다. 그러나 가사문학은 한문학과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한문학은 간단히 말하자면 한문으로 쓰여진 한국문학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지기 이전까지 중국의 한자를 빌려 써왔다. 그런데 이 시기에 지어진 문학들이 한글이 아닌 한자로 쓰여졌다고 해서 중국문학인 것은 아니다. 비록 기록문자는 한자일지어도 순수한 우리 한국문학인 것이다. 이렇듯 한문학과 가사문학은 차이가 있다. 나는 한국한문학의 유배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기 때문에 유배문학 중 가사문학작품은 언급하지 않고 한문학에 영향을 끼친 유배문학작품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려 한다.

참고 자료

정약용, 『목민심서』,청목사, 2001
정병헌, 『고전문학의 향기를 찾아서』, 돌베개, 2000,
노대환. 『고전소설 속 역사여행』,돌베개, 2005
김하명역, 『강호에 병이 깊어 죽림에 누웠더니』,보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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