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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께 쓰는 가정통신문 예시글들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510원 (10%↓) 3,9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학부모님께 쓰는 가정통신문 예시글들입니다. 학교 생활을 안내하고 여러 가지 학부모님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내용의 글들입니다.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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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주 진로 교육에서 발레리나 김수진의 절망과 피나는 노력을 진지한 눈망울로 지켜보며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반 학생들의 진실된 모습을 보면서 무한한 미래의 가능성을 지닌 모든 아이들에게 축복의 눈길을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또 얼마나 좋은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같은 조건 속에서 행복할 수도 있으며, 불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라는 선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그 가치가 엄청나게 다른 것입니다. 그만큼 시간이라는 선물이 남의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삶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실패도 나의 몫이고, 성공도 나의 몫입니다. 모든 것이 내가 하기 나름인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삶이 늘 기쁨으로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때문에 실의에 빠지기도 하였지요. 하지만 용기 있는 사람은 결코 물러서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희망을 배웁니다. 마음먹은 것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갈 때 정상에 설 수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학생들 하나하나의 잠재된 능력과 가능성을 보았을 때 본인 학습에서 이루고자하는 목표는 1시간 더하고 아니하고의 차이이며, 모르는 것을 하나 더 찾아서 배우려고 노력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이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이며, 현 상태를 유지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이며, 기본에 충실하고, 겸손한가 아닌가의 차이이며, 늘 꾸준한가 아닌가의 차이입니다. 우리 학생들 모두 자신의 처지에서 고민하고 힘들어하며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은 담임인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다만 축구의 골잡이처럼, 골 결정력이 늘 아쉽습니다.
이제 oo 방학을 맞이하면서 중요한 분수령이 되리라 믿습니다. 한창 사춘기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학생들이 좋은 책을 즐겨 읽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당장은 진전이 없다하더라도, 적은 폭이라고 상승이 필요한 시점에서, 시간을 철저히 계획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이 목표로 한 성적의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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