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술문화의 이해 8주~14주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5.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3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술 이야기
술과 관련된 잡다한 이야기지만 인생의 삶에 도움 되는 말들은 새겨 들을 만 하다.

술의 성분은 에탄올 뿐인가?
-술과 냄새나 빛깔 및 성질이 유사한 것으로 메틸알코올 (methyl alchhol, CH3OH) 또는 메탄올.
-이를 마시면 몇 분 만에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거나 즉사
-해방 후 장님이 갑자기 많이 증가
-알코올은 근본적으로 독성 물질이지만 수많은 알코올 중 에틸 알코올만 소량에 한해서 인체에서 흡수

술잔 속에 성공의 길이 보인다
-사람은 술로 인해 양면적인 모습을 보임
-어떻게 마시고, 어떻게 술을 다스리느냐에 따라 우연한 술자리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술자리는 정보 광장
+술잔을 주고 받을 때 인포멀하지만 진짜 정보가 오고 감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하나가 된다.
+서로가 교감하고 이심전심의 술자리로 만드는 것이 중요
-술자리라고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
+상당한 실력을 갖추었음에도 술 때문에 그르친 경우 있음

여름 술 왜 빨리 취하나?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땀이 많이 나 몸 속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움
-더위로 확장된 혈관을 술이 더 확장시키므로 심장박동이 빨라져 알코올 흡수도 빨라져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올라감
-입에서만 차갑게 느껴지는 맥주를 계속 들이키다가 더위는 못 식히고 취하게만 되는 것
-알코올은 칼로라기 높아 대사 작용으로 인한 발열이 많음
-여름 휴가철 술자리는 사고 위험 큼
+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술과 함께 이것저것 조심성 없이 먹다가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대표적
+해변에서 술을 마시다가 객기를 부리며 바닷물에 들어가면 가뜩이나 무리한 심장이 마비 돼 익사하기 십상

술 한 잔에 나는 빨갛게 염색 된다!
-맥주 한 잔만 마셔도 온 몸이 빨갛게 되고 두드러기가 날 정도이니 술 마시는 자리가 곤혹
-체질임 : 위장에서는 알코올 분해효소 (alcohol dehydrogenase)가 있는데, 이는 술이 분해되는 속도와 관련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화에 따라 혈중 알코올 농도가 좌우되는데, 활성화 정도가 낮게 되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 짐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