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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A플러스)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5.12.18 | 최종수정일 201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아이와 어른의 눈 ; 순수와 비순수
2.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꽃 핀 독일인과 유대인 소년의 우정
3. 영화 < 인생은 아름다워 >
4. 이 책을 끝으로

본문내용

세계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슬프고도 잔인한 이야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히틀러는 나치즘을 앞세워 독일 인종의 우월성을 드높인 반면, 유대인은 존재의 이유만으로도 무참히 죽여야 했던 때가 있었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의 배경이 바로 이 시대를 다룬 내용이다. 사실 유대인 학살을 다룬 책이며 영화는 무수히 많다. 사람이 죽는 모습이 나오지도 않고, 군인들이 떼로 나와 총을 쏴대는 모습도 없으며, 유태인을 때리거나 총으로 죽이는 모습도 안 나오지만 어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이 책은 더 잔인하고 가슴 아프다. 처음에 이 책을 골랐을 때는 이렇게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을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던 터라 책이 끝나고 난 여운과 감동이 다른 것보다 더 길었다.
 
아이와 어른의 눈 ; 순수와 비순수
아이는 때 묻지 않은 순수 그 자체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만 보고 작은 것에 기뻐할 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렇지 못하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보다는 비판적이거나 때로는 순수하지 못한 눈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아이와 어른의 대비를 선명하게 잘 보여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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