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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응고과정과 응고에 미치는 여러인자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5.12.18 | 최종수정일 2016.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1. 지혈과정

Ⅱ. 본론
1. 혈액응고과정
2. 혈액응고인자

Ⅲ. 결론
1. 혈액응고의 중요성

본문내용

혈액은 일반적으로 혈구 45%와 혈장 55%를 차지한다. 혈구는 혈액세포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이 여기에 포함된다. 백혈구만이 핵을 가지고 있고 적혈구와 혈소판은 분화과정에서 핵이 없어졌다. 백혈구는 면역을 담당하는 식균 작용을 하고, 적혈구는 산소 운반, 마지막으로 혈소판은 혈액응고를 담당한다. 혈장은 pH 7.4의 약 알칼리성으로 혈장에서는 혈장단백질과 물질을 운반하는 물이외 효소, 항체, 호르몬, 무기염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혈액응고에 꼭 필요한 것이 혈소판인데, 이 혈소판이 파괴되면 효소인 트롬보플라스틴이 나오게 된다. 지혈과정은 혈액이 응고되는 과정인데, 혈전 형성으로 출혈을 멈추게 하는 과정이다. 지혈과정은 1차 지혈과정과 2차 지혈과정으로 나뉜다. 1차 지혈이란 혈관인 벽에 틈새가 생겨났을 때 이 구멍을 막아주기 위해 혈소판이 달라붙어지게 된다. 그래서 1차 지혈은 혈소판에 의한 지혈이라고도 한다. 2차 지혈과정은 틈새를 메꾼 혈소판들이 벽에 단단히 붙어있을 수 있도록 하는데, 이 때 응고인자와 플라스민이라는 물질이 관여한다. 플라스민은 혈장 속에 함유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의 일종인데 경단백질의 일종인 섬유소를 가수분해 하여 가용성으로 만드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2차 지혈은 보통 응고 인자와 섬유소에 의한 지혈이라고 한다. 이 지혈과정 중에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바로 혈류이다. 혈관 벽에 손상이 일어나면 지혈과정에 앞서 국소적인 혈관수축 반응이 우선 나타나게 된다. 국소적 혈관수축 반응으로 혈액 손실을 감소시키는데, 이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신경반사로 통증신경 자극과 손상혈관과 그 주변 조직으로부터 다른 종류의 자극이 유발된다. 그리고 혈관의 평활근의 직접 손상에 의해 유발되는 혈관의 국소적수축이고, 내피세포와 혈소판에 의해 방출된 화합물이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 이 때 혈소판은 혈관수축물질인 트롬복산 A2를 분비하여 작은 혈관의 수축을 유발시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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