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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아동의이해_장애아와 비장애아의 통합교육

저작시기 2015.06 |등록일 2015.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머리말
2. ‘개인적 비극’을 넘어
3. 서로 다른 두 세계
4. 이상과 현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6. 맺음말

본문내용

1. 머리말
<특수아동의 이해> 과목을 한 학기 동안 수강하면서 얻은 것은 그저 특수아동을 사랑과 이해로 보듬어 안아야 한다는 뻔 한지식이 아니었다. ‘특수아동’이라는 용어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 뿐 아니라 영재아까지 포함한다는 점에서부터 시작해서, 무조건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그저 통합을 위한 통합에 그치고 만다는 것, 아동이 가지고 있는 장애유형과 장애정도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통합교육이 필요한 것인지, 통합교육에서 특수아동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며 특수아동 뿐 아니라 일반 아동에게도 교육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필요할지 좀 더 심층적으로 고민 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이러한 고민들을 바탕으로 5월 한 달간 실시했던 교육실습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특수아동의 교육 사례를 통해 통합교육의 현실과 극복해 나아가야할 사항들을 말해보고자 한다.

2. ‘개인적 비극’을 넘어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장애가 ‘고쳐야 할 병’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김도현, 『차별에 저항하라』, 박종철출판사, 2007
김원영, 『나는 차가운 희망보다 뜨거운 욕망이고 싶다』, 2010
정근식,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삼인, 2002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2007년 5월 25일 법률 제8483호 제정·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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