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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의 재해석>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 지금 가까워질 수 있다면 인생을 얻을 수 있다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50원 (25%↓)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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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국부론》의 저자 아담 스미스가 평생을 걸쳐 완성한 걸작이다. 《국부론》의 저자이자 ‘자본주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일찍이 ‘더 나은 삶을 이루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을 통찰하였다. 그는 더 나은 삶, 잘 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을 꼽았다.

아담 스미스하면 반사적으로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이 떠오른다. 그래서 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이라는 단어는 낯설다. 사실 리뷰를 올리기 전에 다시 읽어보다 깨달았던 것이지만, 책 제목을 <도덕경제론>이라고 써놓았었는데, 그런 실수가 어이없게 느껴지지 않았을 정도로 아담 스미스는 경제학을 창시한 인물로도 여겨지기도 한다.

<중 략>

하지만 타인이 칭찬하고 사랑해주는 내 모습이 사실은 그것보다 못하거나 그것이 아니라고 우리가 느낄 때 우리는 괴로움을 느낀다. 따라서 우리는 내 안의 지켜보는 나('공정한 관찰자')에게조차도 솔직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게 된다. 즉, '겉과 속이 다름이 없는 나'가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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