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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그립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포핸드(컨티넨탈 그립)
II. 포핸드(이스턴 그립)
III. 포핸드(세미-웨스턴 그립)
IV. 포핸드(웨스턴그립)
V. 백핸드(이스턴그립)
VI. 백핸드(웨스턴그립)
VII. 백핸드(양손 컨티넨탈, 세미-웨스턴포핸드)

본문내용

포핸드(컨티넨탈 그립)
잡는 방법은 그립 포지션의 그림을 이용하여 설명합니다. 먼저 얇게 잡는 컨티넨탈은 엄지 손가락과 집게손가락사이에 생기는 V자가 H의 모서리에서부터 한가운데쯤에 오게 잡는다. 라켓면을 수직이 되게 하여 신체의 앞에두고 바로 위에서 자연스럽게 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컨티넨탈의 특징은 포핸드,백핸드 모두 그립체인지를 하지 않고 쉽게 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빠른 반응이 필요한 리턴 등에서 특히 편리하다.

(적용기술)
- 양손 백핸드 – 오른손은 컨티넨탈 그립으로 잡는다
- 발리 – 그립을 바꾸지 않고 포핸드쪽과 백핸드쪽을 칠 수가 있어, 대다수의 선수들이 컨티넨탈 그립으로 발리를 사용한다.
- 서브- 강한 플랫서브에 많이 사용되며, 파워있는 스핀서브에도 많이 사용된다.
- 슬라이스 – 포핸드와 백핸드 슬라이스에 많이 사용된다.

(장점)
- 그립을 돌리지 않고 서비스, 그라운드 스크록, 발리, 스매쉬에 이르는 모든 스트록을 구사할 수 있다.

(단점)
- 포핸드 스트록을 치는경우 팔관절에 무리가 많이 간다
- 포핸드 스트록시 파워풀한 스트로크를 구사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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