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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분노’의 세상에 던지는 하나의 메시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여성주의적 해석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세계의 종말: <매드 맥스>와 묵시록적 세계관
3. <매드 맥스>와 젠더 이미지
4. 희망의 메시지 : 여성, 공유, 연대
5. 균형과 화합의 페미니즘
6. 마치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헬조선’이라는 말이 판치는 시대다. 인터넷에서는 ‘여혐’과 ‘남혐’이 싸우고 있고,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는 각자의 이익을 두고 싸운다. 혹자는 대한민국에 ‘망조’가 든 것이 아니냐며 숭례문이 불탄 사건, ‘임금’이 산천초목을 파헤친 사건 등을 들먹여 ‘음모론’을 내놓기도 한다. 필자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문득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매드 맥스’)를 보며 현실과의 연결점을 발견했다. 세상의 부정과 비리, 폐단은 언제나 있어왔지만 그것들이 더 이상 난무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가 부패해간다면, 과연 기존의 사회는 반드시 ‘종말’을 맞이하는가?

<중 략>

세계의 종말: <매드 맥스>와 묵시록적 세계관
화려한 액션과 자극적인 미쟝센 구성 요소들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 수 있겠지만, <매드 맥스>는 ‘기독교적’ 코드를 다분히 담고 있는 영화다. 바로 종말 이후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한데, 많은 이들이 이것에 ‘묵시록적 세계관’이라 이름 붙이곤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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