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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독후감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3 | 최종수정일 2015.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은 젊은이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베스터셀러이다.
처음에는 젊음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그들의 가려운 것을 긁어주기 때문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 보다는 고용불안, 학자금대출 채무, 신용불량 ,연예 결혼비용 등 젊은이들이 오늘 날 맞이하는 현실이 너무나 험하고 아픈 것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한번은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감 잡기 위해서라도

목차

1. 아프니까 청춘이다 와 김난도
2. “아프니까 청춘이다” 와 헤세 성장소설 “데미안”
3. 이 책의 앞장에서 작가는 인생시계에 대해 말하고 있다
4. 다음으로 이 책에서 재테크 돈 가난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5. 이 책에서는 또 작가가 법학과 행정학 전공자로서 고등고시와 아주 밀접한 학문을 한 이로서 고시에 대한 언급이 있다
6. 마지막으로 사랑이야기이다. 사랑은 청춘의 특권만은 아니나 청춘에 가장 특출한 것이다.

본문내용

1. 아프니까 청춘이다 와 김난도
작가 김난도 교수는 대학 때 전공이 법학이었고 석사박사는 행정학 이었다 그런데 현재 그가 몸담고 있는 곳은 서울대 생활 과학대 소비자학과 교수이다. 전혀 무관한 학문은 아니지만, 자신의 전공과목은 자칫 딱딱하고 정적이고 보수적이기 쉬운 법학 행정학이었다. 이런 분이 변화무쌍한 청춘에 대한 무슨 수필을 내 놓았다는 사실에 흔쾌한 기분은 아니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이분은 법대나 행정대 생들이 통상적으로 지향하는 진로인 사법고시 행정고시에 매진하지 않고 학문의 길로 가서, 게다가 소비자학과교수가 된 사실이 이 작품에 나름의 진정성을 보태주는 것 같았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 제목은 원인과 결과를 도치하여 청춘의 특성을 강조하여 청춘의 곤란과 고통에 대한 내성(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김 난도 작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즉 “아프니까” 가 이유가 될 수 없는 결과적 증후이고, “청춘”이 결과가 아닌 아픈 이유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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