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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kcu술문화의 이해 8주차~14주차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5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공부한 내용 타이핑한 자료입니다. A+
8주차부터 14주차까지 기말고사 분량입니다.

목차

8주차 주박사 이야기
9주차 칵테일의 기초 이해
10주차 칵테일 재료, 도구와 글라스
11주차 소주와 맥주
12주차 포도주와 과실주
13주차 양주와 폭탄주
14주차 대학생의 술 문화

본문내용

<술 이야기>
술과 관련된 잡다한 이야기지만 인생의 삶에 도움 되는 말들은 새겨 들을 만 하다.

<술의 성분은 에탄올 뿐인가?>(술은 에탄올로, 저급과 고급이 있는데, 저급은 탄소수가 적은것이고 고급은 탄소수가 많은 것이다. 많은 알코올 중에 에탄올만 먹을 수 있음)
- 술과 냄새나 빛깔 및 성질이 유사한 것으로 메틸알코올 (methyl alchhol, CH3OH) 또는 메탄올.(시중에 많이 나와있음)
- 이를 마시면 몇 분 만에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거나 즉사(고독함을 달래기 위해 의약실에서 메탄올을 잘못 마시면 안됨)
- 해방 후 장님이 갑자기 많이 증가(해방된 민족이 제일먼저 화풀이 하러 간곳이 일본인들이 독차지한 양조집을 가서 일본인들을 괴롭혔는데, 일본인들이 도망치기 전에 메탄올을 섞었다는 설)
- 알코올은 근본적으로 독성 물질이지만 수많은 알코올 중 에틸 알코올만 소량에 한해서 인체에서 흡수

<술잔 속에 성공의 길이 보인다>
- 사람은 술로 인해 양면적인 모습을 보임
- 어떻게 마시고, 어떻게 술을 다스리느냐에 따라 우연한 술자리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 술자리는 정보 광장
+ 술잔을 주고 받을 때 인포멀하지만 진짜 정보가 오고 감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하나가 된다.
+ 서로가 교감하고 이심전심의 술자리로 만드는 것이 중요
- 술자리라고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
+ 상당한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술 때문에 그르친 경우 있음

<여름 술 왜 빨리 취하나?>
-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땀이 많이 나 몸 속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움
- 더위로 확장된 혈관을 술이 더 확장시키므로 심장박동이 빨라져 알코올 흡수도 빨라져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올라감
- 입에서만 차갑게 느껴지는 맥주를 계속 들이키다가 더위는 못 식히고 취하게만 되는 것
- 알코올은 칼로라가 높아 대사 작용으로 인한 발열이 많음
- 여름 휴가철 술자리는 사고 위험 큼
+ 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술과 함께 이것저것 조심성 없이 먹다가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대표적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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