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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영화, 더 월2를 보고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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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의 자격은 사랑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동성 혼인신고를 인정해달라’
이는 지방자치자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낸 영화감독 김조광수(50)가 6일 법정에 들어서며 한 말이다. 2013년 청계천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도중 동성애 반대자에게 오물을 투척당하기까지 한다. 그당시 그 사건은 나에겐 많이 충격적이었다. 동성애 커플을 실제로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결혼화보에서는 두 남자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었으며, 입을 맞추는 사진도 있었다. 그때는 오물을 투척 받으면서까지 공개된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했다. 심지어 동성애를 혐오하는 데에 동조했던 것 같다.
또한 올해 6월 서울광장에서는 대규모 퀴어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도록 만들었다. 퀴어, 즉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저리도 많았나 하는 놀라움 때문이었다. 당시 서울광장에 나타난 사람은 7천명이 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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