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학생들이 교수를 평가하는 ‘강의평가제’ 이대로 계속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인터뷰 내용및 고찰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1 | 최종수정일 2015.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현제 OECD국가 중 몇 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OECD 국가 평균치는 각각 39%와 82%였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대학 이수율은 6년 연속, 고교 이수율은 2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1) 이런 상황에 한국의 대학교의 교수들은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있을까, 또는 비싼 학비를 내면서 학생들은 원하는 수업을 들으며 필요한 지식을 얻고 있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학교는 교수들의 질을 높이고 교수들의 강의 내용을 하나하나 다 들어볼 수 없기에 ‘강의평가제’ 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교수의 수업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강의평가제는 제대로 시행되고 있을까? 강의평가를 실시해본 5명의 대학교 학생들에게 강의평가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대답은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강의평가는 어떻게 시행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에 귀 기울여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간판이 취업' 한국 대학 진학률 OECD 1위,<http://www.news1.kr/articles/?1850003>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