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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통속연의 第二十六回 臺灣島戰敗降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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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사통속연의 第二十六回 臺灣島戰敗降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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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약이 성립하니 비에 새기길 격이필제하 동쪽과 액이포납하 남쪽을 경계표로 삼고 만주, 중국, 몽골, 라틴과 아라사 5문자를 써서 이는 중국과 아라사의 네르친스크 조약이라고 불린다.
正是:外交開始成和約, 後盾堅强怵外人。
정시 외교개시성화약 후순견강출외인
后盾 [hòudùn]①후원(자) ②뒷받침 ③배경
바로 이와 같다. 외교로 처음 화친 조약을 맺으니 뒤에 배경이 되는 자가 강해 외부 사람을 두려워한다.
自是中俄修好, 百餘年不興兵革。
자시중아수호 백여년불흥병혁
이로부터 중국과 아라사가 화친조약을 맺어 100여년동안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蒙古以北, 已斷膠葛, 只蒙古尙未平靖, 且待下回再說平定蒙古的方略。
몽고이북 이단교갈 지몽고상미평정 차대하회재설평정몽고적방략
胶葛 [jiāo gě]1. 亦作“ 胶輵 ”。亦作“ 胶轕 ”。交错纷乱貌。
轇(시끄러울 교; ⾞-총18획; jiāo)轕(수레 소리 갈; ⾞-총20획; gé) [jiāogé] ① 뒤섞이다 ② 분규 ③ 엇갈리다 ④ 갈등 ⑤ 교차하다  
平靖 [píngjìng] ① 평정(平定)하다 ② (사회가) 평온하다
方略 [fānglüè] (전반적인) 계획과 책략
몽골 이북은 이미 분규가 끊어져 단지 몽골은 아직 평온하지 못하여 아래 27회에서 다시 몽골을 평정할 방략 설명을 기다려보자.

臺灣孤懸海外, 向未入中國版圖, 鄭成功占踞二十餘年, 至其孫克塽降清, 臺灣始爲清有, 風止潮漲, 一戰成功, 豈眞天意使然?
대만고현해외 향미입중국판도 정성공점거이십여년 지기손극상항청 대만시위청유 풍지조창 일전성공 기진천의사연
孤悬 [gūxuán] ①혼자 떼어 놓다 ②고립시키다
대만은 해외에 고립되어 아직 중국 판도에 들어가지 않아도 정성공은 20여년 점거해 손자인 정극상이 청나라에 항복하고서야 대만이 비로소 청나라 소유가 되니 바람이 멎고 조수가 불어 올라 한번 싸움으로 성공하니 어찌 진실로 하늘 뜻이 시킨 것이 아니겠는가?
亦强弱不敵之一證也。
또한 약한 자가 강자를 대적하지 못하는 한 증거이다.
至若尼布楚議和, 清史上稱爲最榮譽之條約, 實則俄兵遠來, 勢孤而弱, 清軍近發, 勢盛而强, 殊不勝乎!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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