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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자간전증 간호과정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5.12.11 | 최종수정일 2015.1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 받은 케이스스터디 입니다. 자간전증에 관한 간호진단입니다.
- 복부근육의 약화 및 부동과 관련된 변비 위험성
* 간호력, 수술기록, 산욕기사정기록, 신생아분만기록지 등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목차

Ⅰ. 간호정보조사지
Ⅱ. 수술기록
Ⅲ. 제왕절개 분만의 산욕기 사정기록
Ⅳ. 신생아분만기록지
Ⅴ. 퇴원교육
VI. 간호과정
VII.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식이와 영향
- 출혈이나 오로로 인해 단백질이나 철분의 손실이 크므로 생선, 육류, 간, 우유, 계란, 콘, 녹황색 채소 등으로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소변량이나 땀의 증가로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 모유 수유 시에는 많은 열량과 양질의 식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 적당한 영양소 섭취로 산후 비만을 방지합니다.

2) 오로는 질 분비물로 불리워지고 정상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 오로의 냄새는 정상월경과 비슷하여 역겨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분만 후 3일간은 혈액이 섞여 나오다가 갈색으로 변하며
분만 후 9-10일이 되면 황색이나 유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오로의 색깔과 양의 변화는 자궁의 질과 회복상태를 말해주며, 한달 정도 되면 오로의 분비가 멈추게 되는데,
그 이상 되어서 혈액이 다량 섞인 오로가 분비될 때에는 전문의 진찰을 받도록 합시다.

3) 회음간호 (자가간호)
- 회음부 세척은 배뇨와 배변 후에 사용됩니다.
- 산모는 앞에서 뒤쪽으로 세척하고 닦도록 합니다. (질구나 요도구가 변으로 더렵혀 지는 것을 예방)
- 산모는 회음패드를 만지기 전에 손을 씻도록 하고 패드 안쪽 표면을 만지지 말고 앞에서 뒤쪽으로 착용하고 제거하도록 합니다.

4) 유방간호
- 유즙분비는 산후 3일에서 4일경 유즙분비가 되나 모유수유시 유두는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수유하고 자극된 유두는 24시간 이상 빨리지 않도록 합니다.

5) 목욕과 산후 위생
- 산후의 목욕은 세균감염의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게 3-6주 정도 지나 오로가 없어지면 목욕이 가능하고 탕 속에 너무 오래 있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시다.
- 가벼운 샤워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퇴원 후부터 가능합니다.

6) 산욕기의 성 생활
- 분만 후 성생활은 질과 외음부의 상처가 회복도니 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복 전 성생활은 출혈과 세균감염을 유발하므로 6-8주 이후 진찰을 받아본 후 성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 자료

http://health.naver.com/
http://terms.naver.com/
www.kimsonline.co.kr
www.kmle.co.kr
현문사(2014). 이영숙 외 공저, 여성건강간호학 Ⅱ
현문사(유해영). 신경림 등저(2007). 비판적 사고와 간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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