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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독후감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5.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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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평소 걱정을 많이 하곤 한다. 사소한 것부터 나의 인생에 관한 것 까지 거의 대부분의 일상을 불안과 함께하였다. 이렇듯 불안이라는 요소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을 최대한 나의 개발을 위해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나는 불안함에 지배당한 적이 많다. 그럴 때 마다 돌아오는 것은 아쉬움과 허탈감이었다. 나는 한 번도 이것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고 방법도 알지 못했다. 불안한 감정은 불변의 영역이라고 여기며 살아왔다. 그래서 점점 더 불안에 지배당하였고 나의 성장은 더뎌졌다. 이런 것이 더 이상 지속되게 놔둘수록 나의 손해라는 것을 깨달은 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처음에는 막연히 불안함이 문제니까 불안해하지 않으면 되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불안한 감정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다가왔고 또 나는 무너지고 말았다. 좀 더 세부적인 원인을 찾고 노력해보기로 하였다. 불안함을 해소하려면 그것을 이겨야겠다고 생각하고 혼자 마인드컨트롤을 했다. 하지만 내가 불안이라는 감정을 느끼며 살아온 20년이란 세월이 생각보다 길었고, 그 긴 시간동안 나를 지배한 그 감정을 하루아침에 뒤집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찾던 중 ‘불안이라는 자극’이라는 책을 발견하였고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의 표지가 눈에 띄었다. 표지에는 의자가 하나 그려져 있는데 그 의자에는 4개의 다리 중에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 그 잘린 부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그 글자는 "Take control of your anxiety". 즉, 당신의 불안을 컨트롤해라 라는 문구였다. 사실 의자가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면 균형이 맞지 않는 불안한 상태이므로 중심을 잃고 쓰러져야 하지만 표지에서의 의자는 아주 꼿꼿히 서있다. 나는 이것이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해졌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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