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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치료상담과정] 현실치료적 집단상담의 상담과정과 운영(상담환경, WDEP체계, 현실치료상담이론의 평가)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상담환경
가. 참가자와 인간적 유대관계
나. 변화를 증진시키는 상담자의 태도와 행동

II. WDEP 체계
가. W: 바람, 요구, 지각을 탐구하기
나. D: 지시와 행동, 현재 행동에 초점두기
다. E: 평가
라. P: 계획

III. 현실치료적 집단상담의 평가

본문내용

현실치료적 집단상담은 참가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상담자의 노력과 더불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담환경을 창조하기 위해, 상담자들은 참가자들과 친구가 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그들의 생활에 있어서 유대관계를 갖고 상담관계의 기초가 되는 래포를 형성하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이 지도자들도 세상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점에서 이것이 가장 중요하게 집단에서 요구되는 부분이다. 개인적 유대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효과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현실치료적 집단상담이 비효율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대부분 참된 유대관계가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집단상담에서 진실하게 관심을 기울여 주는 것이 내담자가 긍정적인 변화를 원할 때 필요한 신뢰와 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중 략>

상담자의 과업은 참가자들이 행동의 결과에 직면하도록 하고, 그 행동의 질을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이 실제로 자신의 행동을 판단하지 못한다면 변화를 기대할 수가 없다. 즉, 참가자들은 행동의 질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고 난 후 실패에 작용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성공을 증진시키기 위해 자신들이 책임질 수 있는 변화가 무엇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상담자는 참가자의 행동에 대해 판단을 내리지 않아야 하며, 참가자를 위해 가치판단을 해야 할 책임감이 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대신에 상담자가 말을 중단하고 경청할 때 참가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된다. 참가자들이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내가 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하도록 한다면 이들은 더 많이 변화하게 될지 모른다. 참가자로 하여금 전체 행동에 대한 각 요소들을 평가하도록 하는 것은 현실치료 집단상담의 주요 과제이다.
현실치료 상담자는 치료의 초기 단계에서 참가자에게 지시적으로 하는 것이 인정된다. 때때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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