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횔덜린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5.12.06 | 최종수정일 2015.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횔덜린의 생애
1) 차가운 봄(1770~1793) - 마울브론, 튀빙겐
2) 싹 트는 봄(1794~1795) - 발터스하우젠, 예나, 뉘르팅겐
3) 뜨거운 여름(1796~1800) - 프랑크푸르트, 홈부르크
4) 추수의 가을(1800~1804) - 짧은 체재와 방랑
5) 찬란한 겨울(1805~1843) - 횔덜린텀에서의 마지막

2. 횔덜린 대표 작품 이해
1) 휘페리온(Hyperion)
2) 디오티마에 대한 메논의 비탄(Menons Klagen um Diotima)
3) 빵과 포도주(Brot und Wein)

3. 횔덜린의 독일 철학사적 의의

4. 발제

본문내용

1. 횔덜린의 생애
1) 차가운 봄(1770~1793) - 마울브론, 튀빙겐
프리드리히 휠덜린은 네카 강변의 라우펜(Lauffen)시에서 태어났다. 1770년 3월 20일에 태어난 그의 양친은 뷔르템베르크 공국에서 꽤 높은 지위에 위치했다. 하지만 그가 2살이 되던 해에 부친 하인리히 프리드리히 횔덜린(Heinrich Friedrich Holderlin)을 여의고, 9살이 되던 해에 양부이며 부친의 친구인 요한 크리스토프 고크(Johann Christoph Gok) 또한 여의게 된다. 두 아버지를 모두 잃은 슬픔을 매우 어릴 적 경험했는데, 특히 양부의 죽음이 그에게 있어서 매우 충격적이었고 이 사건은 그의 성격 형성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열여섯 살에 쓴 시 「나의 일가(Die Meinige)」를 보면 그 당시 그와 그의 어머니가 겪었던 슬픔이 그려져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어머니의 밑에서 성직자로 자라길 바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자랐다. 그는 대학시기까지 어머니의 뜻에 따라 성직자가 되기 위한 길을 억지로 걷게 되는데, 경건주의가 대두 되던 당시, 그는 성직자가 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코스를 가게 된다.

<중 략>

2. 횔덜린 대표 작품 이해
1) 휘페리온(Hyperion)
(횔덜린은 휘페리온을 통해 그의 명성을 얻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휘페리온의 초안인 휘페리온 단편은 1794년 11월초에 실러의 문예지 탈리아에 실렸고, 휘페리온 1권은 1797년에, 2권은 1799년에 나왔다. 휘페리온에는 디오티마라는 여주인공이 나오는데, 이 디오티마는 근본적으로 플라톤적 미학과 변증법을 나타내고 있는 표상이다. 주제테를 보고 디오티마의 존재를 만든 것이 아니라 디오티마의 존재를 만든 이후, 횔덜린은 주제테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가 소설에 끼친 영향은 크다. 그녀로부터 횔덜린은 미와 존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그가 이상형으로 그리려던 여주인공의 추상적 윤곽에 실체가 되는 본질을 형성해주었다. 휘페리온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희랍지역을 배경으로 휘페리온이라는 주인공이 여러 사건들을 겪고 결국 시인이 되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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