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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학) 영화와 인간/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에리히 프롬 나르시시즘/치유 위로 영화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2.06 | 최종수정일 2015.12.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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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영화와 인간

2. 위로와 용기를 주는 영화
(1) 우리는 어떤 식으로 존재하는가 <로렌스 애니웨이(2012)>
(2) 나를 인정하는 과정 <프랭크(2014)>
(3) 선택의 기로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2013)>
(4) 겁내지 말 것 <비기너스(2010)>

3. 치유로서의 영화, 삶의 영감으로서의 영화

본문내용

1. 영화와 인간
예술은 인류의 산물이다. 라스코 동굴 벽화나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 볼 수 있듯이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예술 활동을 행해 왔다. 빗살무늬토기에 무늬를 넣는 등의 행위를 상상해 보자니, 인간에게 예술은 하나의 욕구로서 발현된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영화는 예술의 종합체다. 예술은 인류의 구미에 맞게 세분화되었고, 크게 미술∙음악∙문학으로 구분된다. 18세기 후반, 미술∙음악∙문학이 조화를 이뤄 알맞게 요리된 새로운 예술 종목이 등장한다. 바로 영화다. 예술가는 감독이라는 이름을 통해 다양한 재료들로 자신의 의도를 정확하고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만큼 영화는 인간의 삶과 그 방식, 세태를 정확하고 다양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대에는 IPTV나 노트북, 혹은 휴대전화를 통해 매우 간편히 영화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누군가의 삶과 여러 시대의 세태 등을 가장 편한 곳에서 편한 자세로, 편리한 방법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영화와 인간’에서는 위와 같은 영화적 체험을 유도해 독자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용기를 주고자 한다. 최근 5년 이내 개봉한 영화들로 무겁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들려 주고자 한다.

2. 위로와 용기를 주는 영화
(1) 우리는 어떤 식으로 존재하는가
심리학자 에릭슨(Erik Homburger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십대 때 정체성 대 혼돈(Identity vs. Role confusion)의 시기를 거친다. ‘나는 누구?’의 의문을 던지며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것이다. 발달 시기는 개인별로 차이를 가지므로, 인간학 수업을 듣는 한 반의 학우들 중 누군가는 아직 정체성 대 혼돈의 단계를 거치고 있을 수도 있으며, 다른 누군가는 청년기(Young adult)의 단계로 접어들어 친밀감 대 고립감(Intimacy vs. Isolation)의 단계를 거치고 있을 수도 있다. ‘나는 누구?’라는 의문에 답을 정확히 내리지 못한 친구는 소개될 영화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정체성이 뚜렷하게 확립되어 있는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반성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로렌스 애니웨이 ∙ 자비에 돌란 ∙ 15세2012 ∙ 캐나다, 프랑스 ∙ 로맨스/멜로 ∙ 2시간 28분
프랭크 ∙ 레너드 에이브러햄슨 ∙ 15세2014 ∙ 영국, 아일랜드 ∙ 드라마 ∙ 1시간 35분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 요시다 다이하치 ∙ 15세2013 ∙ 일본 ∙ 드라마 ∙ 1시간 43분
비기너스 ∙ 마이크 밀스 ∙ 15세2010 ∙ 미국 ∙ 드라마 ∙ 1시간 45분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사람과 사람 / 가톨릭대학교 ELP 학부대학 편저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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