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부평 문화의 거리 분석 및 조성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5.12.04 | 최종수정일 2016.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무료

소개글

부평 문화의거리 조성과정 및 주민참여사례입니다.
특히 상인들이 최초로 만든 의미가 큰 주민참여형 조성과정을 거친
부평 문화의 거리 조성 사례입니다.

목차

1. 대상지 선정 이유
2. 부평 문화의 거리 소개
3. 부평 문화의 거리 조성 과정
4. 주민 참여 사례
5. 시사점

본문내용

대상지 선정이유
1. 2013년 온국민이 단골되는 고객사랑 시장만들기 캠페인 우수선정
2. 한평공원만들기, 가로환경재정비 등 지속적으로 개선·보수의 노력
3. 노점상과 상점가 상인이 전국 최초로 하나의 상인공동체(문화의거리상인회) 구성
4. 노점상을 끌어안고 함께 공동의 공간을 만들어낸 아름다운 노력이 돋보였다고 2009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 수상
5. 동아시아 마을만들기 한국·일본·대만 공동 워크숍 우수사례
- 일본 동경대 공학박사 와타나베 준이치교수는 “부평문화의 거리는 한국에서는 마을 만들기 사례로 몇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우수한 곳이다. 마을주민들이 항상 지금처럼 나서서 주민들이 주인 되는 마을 만들기의 모범으로 남아주길 바란다.”고 부탁
6. 일상장소 문화생활공간화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대상지 소개
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롯데백화점과 부개동 부평농협 앞
(부평 재래시장과 부평역을 잇는 부평의 중심에 있는 210m 거리).
인천의 동쪽 끝에 위치하여인천여러상권중에서도가장유동인구가많이오가는곳.
부평 문화의 거리는 평일엔 3000∼4000명, 주말엔 1만명 가까이 찾고 있음.

<중 략>

조성 목적:
대형 상업시설의 등장으로 점점 침체해 가는 부평재래시장을활성화해지역경제 창출 하고 열악한주민생활공간에쾌적한공간을제공하기위해

조성과정
조성 목적:
대형 상업시설의 등장으로 점점 침체해 가는 부평재래시장을활성화해지역경제 창출 하고 열악한주민생활공간에쾌적한공간을제공하기위해

시작과 완공
노점상연합회와 1996년 간담회를 개최
부평구청은 1997년 부평문화의 거리조성계획을 확정.-
1998년 3월 문화의 거리를 완공

(1) 부평시장 상가 번영회 구성
1990년대 들어 증가하기 시작한 대규모 백화점과 대형 할인매장의 입지와 부평역 지하상가의 대형화와 전문화로 인해 야기된 부평 재래시장의 쇠퇴에 자극을 받은 상인들이 모여 ‘부평시장 상가 번영회’를 구성하면서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