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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문화 8강부터 14강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5.12.04 | 최종수정일 2016.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2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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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술의 성분은 에탄올뿐 인가?
술과 냄새나 빛깔 및 성질이 유사한 것으로 메틸알코올 (Methly Alcohol, CH₃OH)또는 메탄올
이를 마시면 몇 분 만에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거나 즉사
해방 후 장님이 갑자기 많이 증가
알코올은 근본적으로 독성물질이지만 수많은 알코올 중 에틸알코올만 소량에 한해서 인체에서 흡수

술잔 속에 성공의 길이 보인다.
사람은 술로 인해 양면적인 모습을 보임
어떻게 마시고 어떻게 술을 다스리느냐에 따라 우연한 술자리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술자리는 정보 광장-술잔을 주고 받을 때 인포멀 하지만 진짜 정보가 오고감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하나가 된다-서로 교감하고 이심전심의 술자리로 만드는 것 중요
술자리라고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상당한 실력을 갖추었음에도 술 때문에 그르친 경우 있음

여름 술 왜 빨리 취하나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땀이 많이 나 몸속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움
더위로 확장된 혈관을 술이 더 확장 시키므로 심장박동이 빨라져 알코올 흡수도 빨라지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올라간다.
입에서만 차갑게 느껴지는 맥주를 계속 들이키다가 더위는 못 식히고 취하게 된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아 대사 작용으로 인한 발열이 많음
여름 휴가철 술자리는 사고 위험 크다
-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술과 함께 이것저것 조심성 없이 먹다가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대표적
-해변에서 술을 마시다가 객기를 부리며 바닷물에 들어가면 가뜩이나 무리한 심장이 마비되 익사하기 쉽다.

술 한 잔에 나는 빨갛게 염색된다.
체질 때문 : 위장에서는 알코올 분해효소가(alcohol dehydrogenase) 있는데 이는 술이 분해되는 속도와 관련
알코올 분해효소 활성화에 따라 혈중 알코올 농도가 좌우되는데 활성화 정도가 낮게 되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짐
여성의 경우엔 남성에 비해 빨리 취하게 되며 또한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경우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짐.

얼굴이 빨게지는 이유
알코올 분해 효소는 알코올을 분해해서 아세트알데히드(acetaldehyde)를 만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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