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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강원도 관광산업 발전방안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5.12.03 | 최종수정일 2016.08.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9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면세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2. 사후 면세제도 확대적용을 통한 강원도의 면세 클러스터 조성방안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관광산업은 높은 성장잠재력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외화획득 산업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11)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관광산업은 전산업 평균과 제조업 평균보다 높은 외화가득률을 나타내고, 부가가치유발 승수효과 또한 전산업 평균보다 높으며 제조업과 비교하여 약 1.4배 높게 나타났다. 관광산업의 취업․고용유발계수는 제조업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여 관광산업이 노동집약적이고 신규고용창출에 유리한 산업임을 입증하였다.
2014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2012년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이후 계속된 증가세를 유지하며 2014년 1,420만 명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한국 관광산업은 양적으로는 눈부신 성장을 했지만, 그 이면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2014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관광산업과 관련한 문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2000년 이후 우리나라의 관광수지는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4년을 기준으로 외래객 입국 수는 1,420만 명인데 반해 내국인 출국 수는 1,608만 명으로, 입국자보다 출국자가 약 200만 명이나 더 많다.
둘째,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는 양국 간 외교 분쟁이 발생할 경우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이어져 국내 관광산업에 막대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셋째,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관광목적지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고, 볼거리 제한으로 여행 만족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확산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넷째,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주요 활동이 쇼핑에 너무 치중해 있다. 이는 우리나라가 쇼핑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지만, 환율변동과 같은 경제 상황에 따라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국가로 쇼핑 관광지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따라서 쇼핑활동 중심의 국내 관광구조를 다양한 활동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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