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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화상쓰기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2.02 | 최종수정일 2016.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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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떤 사람은 공무원을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공무원을 철밥통 직업이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공무원을 국민들에게 봉사해야 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나는 나라의 녹을 먹고 철밥통 직업이며 국민들에게 봉사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부모님의 삼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고 그렇게 불리는 친척 어른들을 보면서 자랐다.
처음 부모님이 공무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가 내 기억 상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부모님 직업을 적어오라는 용지를 받아들고 아버지께 직업란에 직업을 써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중 략>

이렇다 보니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 할 수 있을 나이가 되었을 때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 수도 있다. 나의 꿈은 꿈이라는 것을 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됐을 때부터 무조건 공무원이었다. 다른 아이들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들어가서 삼성에 들어가겠다, 교사가 되겠다, 언론사인 kbs에 들어가겠다, 스튜디어스가 되겠다라는 꿈들을 말할 때 나는 무조건 공무원을 외쳤다. 대학도 다른 곳은 가고 싶지 않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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