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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문학 세미나 레포트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5.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구의 사례
1. 서구 역사에 나타난 사이비 종말론자
2. 노스트라다무스의 주장과 그 허상

Ⅱ. 우리의 사례
1. 시한부 종말론자
2. 구약성서 묵시문학의 잘못된 해석들

Ⅲ. 이원론적 세계관

Ⅳ.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의지

Ⅴ. 결론

본문내용

서구역사에 있어서 성서의 숫자에 근거한 많은 사이비 집단들의 형태가 오랫동안 있어왔다. 주후 1420년 보헤미야의 순회 설교자인 마틴 후스카(M, Huska)는 2월 10일에서 14일 사이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을 하면서 많은 추종자들을 이끌고 다녔던 사건이 있다.
계시록의 666과 관련있는 주후 1666년 사베타이 체비(Sabbetai Tzevi)라는 유대인 순회 설교자는 자기가 유대인들이 오랫동안 갈망하던 메시야라고 선포하며 팔레스틴 지방과 기타 근동 지역의 여러 추종자들을 이끌고 다녔는데 그가 선포했던 멸망이 일어나지 않자 그는 이슬람교로 개종해 버린 웃지 못할 사건도 있었다.

<중 략>

펄시 콜레의 사례 - 스코트란드 출신의 미국 선교사로서 『내가 본 천국』을 들고 나오면서 시작. 한국에서만도 50만부가 팔렸으며,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가 팔렸다. 1988년 5.8-6.18일에 서울 한영고등학교와 인천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에서 집회를 가졌는데, 등단하다가 쓰러진 펄시 콜레를 주최측의 이초석(본명 이춘석) 목사가 나타나 그의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자 깨어났으며 집회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다. 이 일로 인해 이초석 목사의 뒤에는 천군 천사가 지키고 서 있다는 말이 퍼졌다. 그러나 펄시 콜레는 특별한 메시지를 준 것도 없이 사례비로만 4천만원 이상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중 략>

회당에서의 축축이라는 상황은 요한복음서에 반영된 전체적 세계관에 영향을 미쳤다. 즉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박해하는 그룹과 회당에서의 출교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그룹으로 이분한다. 이 두 그룹은 요한복음서 기자에 의해서 어둠과 빛으로, 악과 선으로, 땅과 하늘로, 죽음과 생명으로 구분되고 철저히 다른 두 개의 세계로 이원화된다. 요한복음서에 있어서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은 악에 속한 자들이며 ‘세상’으로 대변되고, 대개의 경우 ‘세상’은 ‘유대인’과 동일시된다(요 8:12; 9:39; 12:31; 16:11). 세상은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지만, 예수를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심판받았으며,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며 악에 속한 자들로 나타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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