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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목회자들과의 관계, 교인들과의 관계, 불신자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5.12.01 | 최종수정일 2017.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목회자의 자질에 대한 점검
Ⅲ. 목회자와 동료 목회자와의 관계
Ⅳ. 목회자와 교인들과의 관계
Ⅴ. 목회자와 불신자들과의 관계
Ⅵ. 나가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기독교는 자신과 하나님과의 결합일 뿐만 아니라 자신과 이웃과의 결합이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연결시키고 이것을 인간관계에까지 전개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여기서 신앙과 윤리의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이 시대의 교회의 신앙은 다소 구체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신비주의로 흘러 현실을 도피하거나 개인의 이익을 구하는 공리주의로 흐르는 경향이 있다. 목회자는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가지는 자이다. 여기에 목회자의 윤리적 책임이 강조되는 것이다. 현대인은 정신적인 파산자요 행동궤도에서 탈선한 방랑자가 되어 삶의 의미를 잃고 엄숙성마저 없다. 이러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삶의 힘을 가진 목회자로서 동료 목회자와의, 신자들과의 그리고 불신자들과의 관계에서 윤리적인 책임이 요구된다.
목회자의 생활과 행동의 반영으로써 목회가 되어진다면 교회와 사회에서 목회자는 가장 윤리적인 인물이어야 한다. 목회자이기 전에 하나의 윤리적인 인물로 손색이 없어야 한다. 이러한 윤리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목회자로의 자질, 혹은 소명에 대한 확실성이 그에게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 글에서는 목회자의 자질에 대한 점검과 아울러 그를 통한 윤리적인 가치관의 확립에 대해 언급함으로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목회자의 모습, 즉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그리고 성공하는 목회자의 삶에 대해서 논하려고 한다.

Ⅱ. 목회자의 자질에 대한 점검
목회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직분이 주어진 사람이다. 그런 까닭에 목회자는 목회자로서의 적성과 더불어 목회에 합당한 자질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것은 곧 영력과 실력과 박력이 구비되어 있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위해서는 목회자가 가져야 하는 몇 가지 것들이 있다.
첫째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이다. 특히 하나님께 대한 전폭적인 헌신이 전제된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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