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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트로이, 브레이브하트 영화감상문 (A+)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5.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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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트로이”, 이 영화를 한마디로 나만의 정의를 내리자면 바보 같은 사랑이 가져다준 무고한 조국의 파멸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난 영화 트로이에 관한 아무런 지식이 없었다. 서양역사에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영화 트로이는 “전쟁” 이라는 듣기만 해도 웅장하고 숭고해지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할 수밖에 없도록 해주었다. 미케네와 스파르타 그리고 전쟁의 근원지 트로이, 이 나라들이 펼친 전쟁은 어리석게도 스파르타의 메넬라오스왕의 부인이었던 헬레네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의 잘못된 만남을 시작으로 전개된다. 이 둘의 어리석은 사랑이 결국엔 수천 명의 무고한 병사들의 희생과 죽음,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을 눈앞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의 슬픔을 대신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간의 뒤를 쫓아 계속되는 사투와 전쟁들이 당사자인 둘에게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진 않았을지, 둘만의 사랑이 그들에겐 최선의 선택이었는가를 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너무나도 묻고 싶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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