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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를 읽고나서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5.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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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청춘을 즐기고 있다. 아니 즐겨 왔다 생각했다. 남들 앞에 그렇게 보이길 원했고, 자신에게도 그렇게 암시 하곤 했다. 그러다가도 나의 청춘은 어느 순간 비판받곤 했다. 스물 넷. 대학교 1학년. 그 동안 이루려고 하고자 한 것도, 이룬 것도 없다. 다만 시간이 흘러 어느 새 나는 청춘의 중간에 서 있을 뿐이다. 나는 어중간한 위치를 좋아한다. 내가 주도적이면 뭔가 사람들과의 관계를 내 위주로 하려는 내 성격을 알기에,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열심히 하는 걸 좋아하는데 지금 세상은 나에게 그걸 원하지 않는다. 주도적으로 이끌어서 뭔가 해 나가야해. 이러한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배웠다.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속에서도. 나는 이 경험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고민하게 되었다.

스무살의 나는 워킹 홀리데이라는 여행을 떠났었다. 도피 여행이었다. 당시 학교에 부적응 했던 나는 그냥 떠나고 싶다는 마음에 계획도 없이 떠났던 목적이 없는 여행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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