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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책읽기를 위한 안내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5.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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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나를 알아야 좋은 책이 보인다
자신을 아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쉬운 방법은 자기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사람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서 성장한다. 이 자신과의 대화는 대부분 질문으로 시작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전에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다. 질문이 추상적이면 대답도 추상적이라는 사실이다. 반대로 질문이 구체적이면 답도 구체적이다.(P.17)

<중 략>

▪ 지금 바로 실천한다
지식은 실천과 동떨어지면 땅속에 묻어둔 금덩이처럼 실생활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게 된다. 실천이 없는 독서는 실패한 독서나 마찬가지다.(P.127)

실행의 에너지가 가장 강한 순간은 바로 글을 읽은 그 순간이다. 그래서 글을 읽다가 실천해보아야겠다는 좋은 내용을 발견했다면 다음 단락을 읽는 것보다 즉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

실천을 할 때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그냥 해야 한다. 실천가들은 오래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한다. 이것이 가장 훌륭한 실천의 기술이다.

<중 략>

한자 한자가 모여 한 문장이 되고 각각의 문장이 다시 한 문단을 이루어낸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주제를 향한 여러 갈래의 길이 되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져 간다. 이러한 의미로 볼 때, ‘지식이 살아 있다’고 말한 저자의 말대로 그 지식의 공급처가 되는 ‘책 또한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생각들이 글이라는 도구에 의해 살아 숨쉬는 생명력을 얻게 되고 그것이 책의 형태로 바뀜으로서 물이 언제나 낮은 곳으로만 흐르듯 그것을 바로보고 느끼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정신을 높은 곳으로 흘러가게 한다. 그것이 책의 힘이며, 독서의 힘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은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중요하고도 반드시 필요한 재료가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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