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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통속연의 第三十回 斬龍且出奇制勝 劃鴻溝接眷修和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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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전한통속연의 第三十回 斬龍且出奇制勝 劃鴻溝接眷修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항왕최희봉승 청료후공일번언어 심협심회 수부소입항백 여후공상의국계
愜(상쾌할 협; ⼼-총12획; qiè)
항우왕은 가장 아첨을 좋아하여 후공의 한 말을 듣고 매우 마음이 상쾌하여 곧 다시 항백을 불러들여 후공과 나라 경계를 상의하게 했다.
項伯本是袒漢, 樂得賣箇人情, 兩下議決, 就滎陽東南二十里外的鴻溝, 劃分界限, 溝東屬楚, 溝西屬漢。
항백본시탄한 락득매개인정 양하의결 취형양동남이십리외적홍구 획분계한 구동속초 구서속한
袒(웃통 벗을, 옷이 해지다 단; ⾐-총10획; tǎn)
항백은 본래 한나라를 비호하니 즐겁게 인정을 내어 양쪽이 논의를 의결해 형양 동남쪽 20리 밖의 홍구를 그어 경계를 한정하니 홍구 동쪽은 초나라에 속하고 홍구 서쪽은 한나라에 속한다고 했다.
當由項王遣使, 與侯公同報漢王, 訂定約章, 各無異言。
당유항왕견사 여후공동보한왕 정정약장 각무이언
訂定:잘잘못을 의논하여 결정함
곧장 항우왕은 사신을 보내 후공과 같이 한왕께 보고하게 하여 약속을 결정해 각자 다른 말이 없게 했다.
所有迎還太公呂后的重差, 仍然要勞煩侯公, 侯公再偕楚使同行, 至楚營請求如約, 項王毫不遲疑, 便放出太公呂后, 及從吏審食其, 使與侯公同歸。
소유영환태공여후적중차 잉연요로번후공 후공재해초사동행 지초영청구여약 항왕호무지의 변방출태공여후 급종리심이기 사여후공동귀
태공과 여후는 중요한 파견을 맞아들임이므로 여전히 후공을 수고롭게 하니 후공은 다시 초나라 사신과 같이 가서 초나라 군영에 약속대로 하길 구하며 항우왕은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곧 태공과 여후를 내어 주고 심이기를 시켜 후공과 같이 돌아가게 했다.
漢王聞知, 當然出營迎接, 父子夫婦, 復得相見, 正是悲喜交集, 慶賀同聲。
한왕문지 당연출영영접 부자부부 부득상견 정시비희교집 경하동성
한왕은 들어 알고 당연히 군영을 나와 영접하니 부자와 부부가 다시 서로 보게 되니 바로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여 모여 경하가 같은 소리이다.
漢王嘉侯公功, 封他爲平國君, 是爲漢四年九月間事。
한왕희후공공 봉타위평국군 시위한사년구월간사
한왕은 후공 공로가 기뻐 그를 평국군에 봉하니 한나라 4년 9월의 일이다.
越日, 卽聞項王拔營東歸, 漢王亦欲西返, 傳令將士整頓歸裝, 忽有兩人進諫道:“大王不欲統一天下麼?奈何歸休!”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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