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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영화 속 정신병리학 - 메멘토, 싸이코, 에비에이터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5.11.29 | 최종수정일 2015.11.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The way of the future ,The way of the future….” <에비에이터>
2. 어머니에게는 내가 필요해요. <싸이코>
3. 기억은 기록이 아닌 해석이다, 당신의 기억은 진짜입니까? <메멘토>

본문내용

<에비에이터>의 실제 주인공인 하워드 휴즈는 20세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그의 지나친 강박증 등으로 나중엔 유리관에 살면서 속옷만 걸치고, 머리, 손톱등을 길게 기른 채 다닌 그의 기행으로 유명해졌다. 하워드 휴즈는 평생 세균과 질병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살았다. 휴즈의 강박행동은 결국 그의 인생을 지배하다 그를 파멸로 몰아갔다. 영화는 휴즈의 엄마가 목욕을 시키며 휴즈에게 전염병 검역기간을 강조하는 씬으로 시작한다. 이는 휴즈가 가지고 있던 강박성 장애와, 편집증, 세균 공포증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성임을 암시한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비합리적인지를 잘 인식한다. 그는 세균 감염을 두려워한 나머지 의심 가는 옷과 침구를 모조리 불태웠다. 이렇게 강박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크나큰 충동으로 일을 크게 만들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사랑했던 캐서린이 휴즈의 강박증 때문에 헤어질 때 그는 그녀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처럼 강박적인 사람들은 늘 자신을 긴장시키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도 표현하지 않는 것은 물론 남의 감정에 대한 공감 역시 결여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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